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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젠더정치연구소 여. 세 .연 &amp;gt; 자료실 &amp;gt; 언론보도</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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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31228] (여성신문) 한동훈 비대위, 여성 지지 받으려면</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600</link>
<description><![CDATA[<div>황연주 젠더정치연구소(여세연) 사무국장은 “비대위 구성이 마무리돼야 정확한 평가를 내릴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 상황을 보면 내부적으로 여성 인재를 등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며 “정부의 반여성 기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개인이 여성이라는 상징성을 갖고 총선을 헤쳐 나가기에는 부담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div>

<div>이어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국민을 호명하며 서민과 약자, 청년, 어르신 등을 위하겠다고 말했는데, 그 국민에 여성이 있다는 것을 인사와 정책을 통해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756">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756</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9: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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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31212] (미디어오늘) ‘집게 손가락’ 사태, 공포감 키운 언론의 무책임</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9</link>
<description><![CDATA[<div>황연주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사무국장은 통화에서 “(2021년 GS25 사태와 유사한) 논란이 지금도 벌어진 건 당시 문제나 비판 지점이 정리되지 않고 흘러가듯 마무리됐기 때문 아닌지 아쉬움이 있다”고 했다. 그는 “(사안을) 너무 쉽게 ‘젠더 갈등’으로 호환시키는 것 같다”며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이 민원 대응 시스템이나 매뉴얼 등을 갖췄는지, 악성 민원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27">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27</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9: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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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31212] (여성신문) 여성주권자행동 ‘어퍼’ “정당 젠더 공약·총선 후보 성인지 감수성 심판할 것”</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8</link>
<description><![CDATA[<div>발언에서 황연주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사무국장은 “최근 소위 제3지대 창당 논의가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여성을 대변해 줄 거라고 기대하지 않는다”며 “거대양당과 달리 반포퓰리즘 정치를 하겠다는 곳에서 양당 남성 기득권 정치와 다르지 않은, 또 소수 남성집단 정서에 기댄 공약을 내놓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여성이 처한 차별의 구조는 외면한 채 여성도 군대에 가고 남성이 육아휴직 하면 젠더 갈등이 해결될 것이라는 그 얄팍한 발상이 지금 정치가 여성과 성평등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 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며 “그래서 우리에게 더 확실한 성평등 정치가 필요하다. 여성의 삶의 문제를 후순위로 미뤄두지 않고, 차별과 폭력의 문제를 갈등으로 둔갑시키지 않고, 여성을 동등한 시민으로 대하고 대표해 줄 그런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343">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343</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8: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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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31212] (경향신문)“병역 평등 공약은 얕은 생각”…총선 성 평등 모니터링 연대체 출범</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7</link>
<description><![CDATA[<div>황연주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사무국장은 “제3지대 창당 논의가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이들도 여성을 대변해 줄 거라 기대하진 않는다”며 “여성이 처한 차별적 구조는 외면한 채 여성도 군대에 가고, 남성이 육아휴직 하면 젠더 갈등이 해결될 것이라는 얄팍한 발상은 지금 정치가 여성과 성 평등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div>

<div> </div>

<div>이어 “이들이 어떤 정치와 어떤 세상을 만들겠다는지 모르겠다”며 “양당 남성 기득권 정치와 다르지 않은, 소수 남성 집단 정서에 기댄 공약을 내놓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12121413001#">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12121413001#</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8: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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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31205] (오마이뉴스) 넥슨 사상검증에 동참한 의원들, 해명도 반성도 없다</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6</link>
<description><![CDATA[<div>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대표는 &lt;오마이뉴스&gt;와 한 통화에서 "손가락을 걸고넘어진 것 자체가 사실 과도하고 무리한 것인데, 페미니즘을 공격하기 위한 방식으로 형성된 담론을 정치권이 인정하고 찬성한 것"이라며 "사실상 그 정치인들도 반 페미니즘과 혐오를 수용하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날을 세웠다.</div>

<div> </div>

<div>이어 "어떤 특정 소수 집단이나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을 정당화해 주는데 정치인들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지금 하고 있다"라며 "한국 사회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라고도 꼬집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omn.kr/26moa">https://omn.kr/26moa</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7: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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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231130] (경향신문) ‘선 비공개, 후 조사’ …도미노처럼 번진 게임업계 ‘손가락 검수’</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5</link>
<description><![CDATA[<div>
<div>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는 “게임사들이 전수조사하겠다는 것 자체가 검열이고 근거없는 거부감”이라며 “회사가 ‘페미니즘 혐오’에 올라타겠다는 것인데 기업이 정말 혐오를 반대한다면 유난히 여성에게 향하는 페미니즘 신상털이를 막아줘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11301534001">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11301534001</a></div>
</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7: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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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231109] (여성신문) 2024정치개혁공동행동 “병립형 비례제로 퇴행한다면 오롯이 민주당 책임”</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4</link>
<description><![CDATA[<div>황연주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사무국장은 “선거제도 개혁이란 이름으로 위장한 기득권 구태정치의 망령이 죽지도 않고 여전히 국회를 떠돌고 있다”며 “국민을 닮은 국회, 국민의 뜻을 반영하는 국회로 개혁하자고 온갖 의원들이 떠들어대더니 기득권을 내려놓을 결단 하나 하지 못하고 또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div>

<div>황 사무국장은 “지난 2018년 말 선거제도 개혁 논의 과정을 기억하냐”며 “그때는 원내 소수 정당과의 논의 테이블을 여는 척이라도 했지만 지금은 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정당이 밀실에서 협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div>

<div> </div>

<div>이어 “거대양당이 병립형 비례대표제에 합의했다는 소식은 두 기득권 집단만이 제도 개혁 논의를 하는 것이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며 “지금 당장 병립형 비례제 합의를 철회하고 밀실에서 나와 지난 공론조사를 지표 삼아 비례성과 대표성을 보장하는 선거제도 개혁 취지에 맞는 논의를 시작하라”고 촉구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229">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229</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6: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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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31102] (미디어오늘) 윤석열 대통령이 처음으로 전국여성대회 참석해 내놓은 말</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3</link>
<description><![CDATA[<div>윤 대통령 축사와 관련해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의 황연주 사무국장은 “여성의 사회활동 제약 요소는 차별과 폭력이다. 출산과 육아로 인한 일터에서의 차별 또는 여성에게만 가해지는 돌봄 부담은 재정 지원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전체 사회의 평등 수준을 끌어올리고 다양한 영역에서 정책적으로 받쳐줘야 하는 것”이라며 “여가부 폐지 주장과 고용평등상담실 예산 삭감, 여성폭력피해자지원 예산 삭감으로 여성을 위한 안정망을 깨뜨리고 차별과 폭력에 대한 피해 지원을 없애면서 어떻게 제약 요소를 제거할 것인가. 여성 정책 대상을 기혼 출산 여성만으로 한정하는 것도 문제”라고 했다.</div>

<div> </div>

<div>황 사무국장은 또 “정부 핵심 고위공직자 남성 비율이 약 90%다. 정부 출범 때부터 지역안배·여성할당 없다고 말한 분이 정상회담 상대국 배석자 전원이 여성이더라고 말하는 것은 인사권을 가진 행정수반으로서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여성을 산업화, 경제성장의 ‘인적자원’으로 보는 것부터 여성이 겪는 다양한 차별과 폭력의 문제는 지워버리고 능력을 키워 국가에 이바지하라는 70년대 인식에 멈춰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492">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492</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6: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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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31030] (주간경향) 여가부, 차관 체제로 가나</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2</link>
<description><![CDATA[<div>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는 이를 여가부 폐지를 내건 현 정부의 ‘딜레마적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권 대표는 “정부는 여가부 폐지라는 자신의 기조에 맞는 사람을 여가부 장관으로 임명하려고 하다보니 여가부의 존재 방향과 목표에 맞지 않는 사람을 임명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div>

<div> </div>

<div>권 대표는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그 장관이 책임을 진다는 뜻이다. 만약 정말로 장관 임명을 하지 않는다면 그건 정부가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신호”라며 “그렇게 되면 피해는 결국 시민들이 짊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mp;code=113&amp;artid=202310201045131">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mp;code=113&amp;artid=202310201045131</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5:54 +0900</dc:date>
</item>


<item>
<title>[230921] (오마이뉴스) "김현숙도 그러더니 김행 역시... 대통령 안목 보여준다"</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1</link>
<description><![CDATA[<div>권수현 정치젠더연구소 대표는 21일 &lt;오마이뉴스&gt;와의 전화통화에서 "김 후보자는 한국사회 성평등을 견인하고 싶은 게 아니라 여성가족부를 형해화(내용은 없고 뼈대만 있음)시키는 사람"이라며 "이런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대통령의 안목이 그 수준이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꼬집었다.</div>

<div> </div>

<div>권 대표는 "여성가족부는 노동·돌봄·산업·복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구조적 성차별을 해소하는 부처"라며 "(그런데) 김현숙 현 여성가족부 장관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을 두고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나. 김 후보자의 언행 또한 '2등 시민'이길 거부한 여성들의 저항의 역사를 선봉에 서서 부정하는 꼴"이라고 비판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omn.kr/25qrv">https://omn.kr/25qrv</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5:23 +0900</dc:date>
</item>


<item>
<title>[230925] (주간경향) 여성 후보 30% 공천, 이번에도 말로만?</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90</link>
<description><![CDATA[<div>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는 “할당제는 그 영역에 진입하지 못하고 배제됐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공정의 논리를 내세우며 할당제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할당제가 100% 남성들의 영역인데 선심 쓰듯 일부 내주는 것이라고 오해를 하고 있다”라며 “남성 네트워크나 남성에게 편향된 자원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남성은 능력이 있어 선출됐다고 주장한다. 예컨대 거대 양당은 각 당에 유리한 지역인 영남이나 호남 등 이기기 쉬운 지역에는 여성 후보를 잘 공천하지 않는다. 이 같은 남성 기득권 구조에 대해서는 왜 질문을 던지지 않나”라고 지적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mp;code=113&amp;artid=202309151058551">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mp;code=113&amp;artid=202309151058551</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4:56 +0900</dc:date>
</item>


<item>
<title>[230911] (오마이뉴스) "스토킹 당하면 회사 못 다니겠죠?" 신당역 1년, 변한 게 없다</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89</link>
<description><![CDATA[<div>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대표도 "스토킹 신고가 들어오면 피해자와 가해자가 즉시 분리되고 내부 징계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피신고자(가해자)가 그 수위와 절차에 불복해 법적 대응을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며 "이 때문에 회사에서도 가·피해자의 법적 분쟁이 끝나고 난 뒤에야 개입하려는 인식이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omn.kr/25lbh">https://omn.kr/25lbh</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4:27 +0900</dc:date>
</item>


<item>
<title>[230907] (여성신문) 22대 총선은 ‘젠더 민주주의 중대선거’… “성평등 의제 선점하는 정치 세력이 승리”</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88</link>
<description><![CDATA[<div>황연주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사무국장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가동됐지만 남녀 동수나 의원 정수 확대의 안건은 전혀 다뤄지고 있지 않다”며 “스웨덴·핀란드·영국 등은 공직선거법이 아닌 정당 내 할당제를 통해 여성 대표성을 보장하고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정당의 의지”라고 역설했다. 황 사무국장은 “여성후보 공천, 할당제 강화 등의 이야기는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로 시작하지만 그것이 수적 대표성을 담보하는 것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라며 “여성 대표성 확대를 통해 기존의 남성 중심적인 가부장적 정치 문화를 바꾸고 성평등 민주주의를 실현해 이 사회에 만연한 차별과 폭력의 구조를 해체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둔다”고 설명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995">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995</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4: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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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230828] (서울신문) 여성정치 확대는 ‘헛구호’… 보조금 더 받을 궁리뿐, 지출엔 인색</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87</link>
<description><![CDATA[<div>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는 “여성들 내에서도 차이가 존재하지만 정치권에서 여성의 영역이 너무 작아 드러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여성 의원이 늘어나면 이주 여성, 장애인 여성, 노동자 여성으로 다양성이 확대되는 한편 굳어진 남성성을 해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s://www.seoul.co.kr/news/2023/08/28/20230828005004">https://www.seoul.co.kr/news/2023/08/28/20230828005004</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3:34 +0900</dc:date>
</item>


<item>
<title>[230824] (프레시안) 신림 거리에 뜬 STOP FEMICIDE "또 여자라서 죽었다"</title>
<link>http://www.womanpower.or.kr/2014/bbs/board.php?bo_table=B35&amp;amp;wr_id=586</link>
<description><![CDATA[<div>이효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활동가는 "관악구 여성안심귀갓길 사업만이 아니라, 여러 지역의회에선 현재 ‘여성 지우기’가 계속되고 있다"라며 "정치가 나서서 여성에 대한 증오를 조장하고 평등과 공존을 부정하는데, 이런 사회에서 어떻게 여성이 안전할 수 있겠는가" 꼬집기도 했다.</div>

<div> </div>

<div>기사원문<br /><a href="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82417255392229">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82417255392229</a></div>]]></description>
<dc:creator>여세연</dc:creator>
<dc:date>Fri, 23 Feb 2024 08:13: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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