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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 (오마이뉴스) 류호정 '원피스'와 장혜영의 '지적', 왜 표적이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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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세연 작성일20-08-11 16:12 조회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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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원피스'와 장혜영의 '지적', 왜 표적이 됐나
 
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는 "복장 규정이 따로 있는게 아니므로, 단정하게 품위를 유지하는 선에서 취향에 따라서 옷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라며 "'입을 수 있는 옷'과 '그렇지 않은 옷'을 재단해서 뭘 얻으려고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된다"라고 밝혔다.
 
권수현 여.세.연 대표는 "20년 전 386의 등장은 신선하다고 봤으면서, 현재 여성 청년을 대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미숙하다고 비난한다. '성별'이 정치인을 평가하는데 있어 얼마나 중요한 잣대로 작용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권 대표는 "정치적인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이에 대해 논쟁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그런데 일방적으로 비난의 목소리만을 쏟아내고 인신공격하는 것은 대화나 소통을 하지 않겠다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여권 지지자들이 민주주의의 가치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omn.kr/1oi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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